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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마지막 날 광주·전남서 140명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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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광주서 7천20명·전남서 5천560명 확진
    2021년 마지막 날 광주·전남서 140명 신규 확진
    광주와 전남에서 2021년의 마지막 날 140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하루 광주에서는 92명, 전남에서는 48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

    외국인이 다수 근무하는 광주 광산구 소재 제조업체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관련 확진자가 11명 나왔다.

    동구·남구·북구에 각각 소재한 요양병원 3곳, 남구 초등학교, 광산구 유치원 등 기존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가 추가됐다.

    남구에서는 중학교 2곳과 초등학교 1곳에서 확진자가 나와 학생, 교직원이 전수검사를 받았다.

    전남에서는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8명이 발생했다.

    목포·여수·순천·나주·광양·화순·해남·함평·완도·신안 등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10곳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접촉자 검사, 자가격리 중 검사, 유증상 검사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확진이 이어졌다.

    1명은 해외입국자로 분류됐다.

    2021년 한 해 광주에서는 7천20명, 전남에서는 5천560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국내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2020년의 연간 확진자 수는 광주 1천98명, 전남 566명이었다.

    권역별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 밤 12시 기준 광주 8천118명, 전남 6천126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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