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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절 관악구 다세대 주택서 화재…2명 연기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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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절 관악구 다세대 주택서 화재…2명 연기 흡입
    성탄절인 25일 오전 10시 15분께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3층짜리 다세대주택의 2층 집에서 불이 났다.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약 30분만인 오전 10시 44분께 완전히 꺼졌다.

    소방 관계자는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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