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차로 부산∼울산 출퇴근…28일 동해선 2단계 구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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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역∼일광역∼태화강역 65.7km 구간…전동차로 76분 소요
부산과 울산을 잇는 복선전철인 동해선의 2단계 구간이 이달 28일 개통한다.
22일 부산시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전 울산 태화강역에서 동해선 2단계 개통식이 열린다.
개통일 자정부터 부전역∼일광역∼태화강역 65.7km 구간을 전동차로 76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이밖에 이날 울산∼포항, 신경주∼영천, 영천∼동대구 등 영남권 3개 노선도 정식 개통한다.
동해선 2단계 노선에는 좌천, 월내, 서생, 남창, 망양, 덕하, 개운포, 태화강 등 8개 역사가 설치된다.
1단계 노선을 포함하면 모두 23개 역사로 이뤄진다.
부전역∼태화강역에는 하루 100차례 전동차가 운행될 예정이다.
출·퇴근 시간대의 배차 간격은 15분이다.
부산시는 국토부에 이 시간대 배차 간격을 15분에서 10분으로 줄여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동해선이 부울경 핵심 교통수단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2일 부산시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전 울산 태화강역에서 동해선 2단계 개통식이 열린다.
개통일 자정부터 부전역∼일광역∼태화강역 65.7km 구간을 전동차로 76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이밖에 이날 울산∼포항, 신경주∼영천, 영천∼동대구 등 영남권 3개 노선도 정식 개통한다.
동해선 2단계 노선에는 좌천, 월내, 서생, 남창, 망양, 덕하, 개운포, 태화강 등 8개 역사가 설치된다.
1단계 노선을 포함하면 모두 23개 역사로 이뤄진다.
부전역∼태화강역에는 하루 100차례 전동차가 운행될 예정이다.
출·퇴근 시간대의 배차 간격은 15분이다.
부산시는 국토부에 이 시간대 배차 간격을 15분에서 10분으로 줄여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동해선이 부울경 핵심 교통수단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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