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 이혜리-배유람 ‘로서네 법칙’에 문화 충격…우당탕탕 한 집 살이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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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가 이혜리, 배유람과 우당탕탕 한 집 살이를 시작한다. 유승호는 식사 시간 문화 충격을 받은 사람처럼 얼어붙어 있어, 그가 마주하게 될 ‘로서네 법칙’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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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와 절개를 가진 시골 선비 남영은 조정에 출사표를 내고 한양에 상경했다. 그런데, 야심 차게 시작한 한양 살이는 생각했던 것과 달리 무법천지다. 어쩌다 한집에 살게 된 로서와 강해수(배유람 분) 남매도 그에게 ‘문화 충격’ 그 자체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남영과 그의 몸종 춘개(김기방 분)가 로서와 오라비 해수와 한 집 살이를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라비를 살뜰하게 챙기는 로서는 고슬고슬하게 완성된 밥을 그릇에 한가득 담고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 해수는 미소를 머금고 식사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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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서 역시 혼자 동떨어져 당황한 남영이 불편한 눈치이다. 식사 자리에 앉지 않고 얼어붙은 남영을 불만 있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남영과 로서 때문에 해수와 춘개 역시 눈치를 보는 분위기이다. 전혀 다른 세계에 살던 둘이 왜 한 집 살이를 하게 된 것인지, 또 어떤 사건 사고를 겪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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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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