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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바셋·피자헛·그린카까지…SKT 'T멤버십' 제휴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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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인형·적립형 원하는 대로 선택 가능
    폴바셋·피자헛·그린카까지…SKT 'T멤버십' 제휴처 확대
    SK텔레콤이 멤버십 서비스 T멤버십 제휴처를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확대하는 제휴처는 폴바셋 피자헛 그린카 제오헤어 멀티캠퍼스 테이블매니저 아침고요수목원·가족동물원 뽀로로·타요·엘리몽키즈카페 호텔스닷컴 트립닷컴 호텔스컴바인 부킹닷컴 렌탈카스닷컴 등이다.

    SK텔레콤 이용자는 늘어난 제휴처에서 자신의 소비 패턴에 따라 할인을 원할 경우 할인형으로, 포인트 적립을 원할 경우 적립형으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단 할인형이 기본으로 제공되고 적립형으로 변경하고 싶다면 T멤버십 어플리케이션(앱)에서 변경할 수 있다.

    할인형·적립형 엽은 월 1회, 최대 연 12회까지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고객이 적립형 멤버십을 통해 쌓아 둔 포인트는 할인형 멤버십으로 바꾸더라도 사라지지 않는다.

    신규 T멤버십의 포인트 쌓기는 할인형·적립형 고객 모두 제휴처에서 상품 및 서비스를 구매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미션(룰렛, 출석체크, 스탬프 등)을 통해 무료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이렇게 쌓인 포인트는 T멤버십 제휴처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할인·적립은 '제휴처별 1일 1회'로 기존과 동일하며 적립해 놓은 포인트는 횟수에 상관없이 포인트가 남아 있는 한 지속 사용이 가능하다. 또 가용 포인트에 한해 '선물하기'가 가능해 친구, 가족 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1회 최대 10만 포인트까지 가능하고 미성년자는 보호자로부터 받는 것만 가능하다.

    각 제휴처에서는 할인과 적립 모두 동일한 비율의 혜택을 제공해 할인형·적립형 선택 고객들이 동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윤재웅 SK텔레콤 구독마케팅담당은 "T멤버십 개편을 기다려준 고객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혜택 확대와 사용편의 극대화를 목표로 새로운 멤버십을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멤버십 제휴사들이 제공하는 혜택을 고객들이 최대한으로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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