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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차례 약혼 끝' 패리스 힐튼, 초호화 결혼…남편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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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리움과 2019년 교제 시작해 2년 만에 결혼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 그룹 상속녀이자 미국 사교계 유명 인사인 패리스 힐튼(40)이 결혼했다.

    13일 미국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힐튼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근 벨에어 저택에서 동갑내기 사업가 카터 리움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 예식 사진을 공개하면서 "진정한 동화 속 결혼식이자 정말 순수한 마법"이었다고 자평했다.

    그는 "어린 소녀 시절부터 꿈꿔왔고 마침내 나는 왕자와 키스했다. 행복한 삶을 시작한다"며 "(결혼식 동안) 모두의 눈이 나에게 쏠렸고 나는 어느 때보다 더 공주가 된 것 같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힐튼은 남편 리움과 2019년 교제를 시작해 2년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예식 행사는 11일 웨딩 마치에 이어 사흘 동안 호화롭게 진행된다. 힐튼과 리움 부부는 12일 샌타모니카 피어에서 파티를 열고 13일 별도의 축하 행사를 개최한다.

    결혼식에는 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 방송인 니콜 리치, 팝스타 데미 로바토와 폴라 압둘 등 미국 연예계 유명 인사들이 참석했다.

    패리스 힐튼은 힐튼호텔 창업주 콘래드 힐튼의 증손녀다. 과거 힐튼은 배우, 사업가, 패션모델과 세 차례 약혼했으나 모두 헤어졌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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