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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6시까지 1318명 확진…전날 동시간대 대비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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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산 쓰고 검체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사진=연합뉴스
    우산 쓰고 검체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사진=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에서 모두 1318명이 새롭게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날 동시간대 대비 14명 적지만, 일주일 전 같은 시간대와 비교하면 159명 많은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008명이, 비수도권에서 310명이 각각 신규 확진됐다.

    시도별로는 서울 516명, 경기 397명, 인천 95명, 경남 73명, 충남 52명, 경북 47명, 대구 40명, 대전·제주 각 20명, 강원 17명, 충북 12명, 광주 10명, 전남 9명, 전북 7명, 세종 2명, 울산 1명 등이다.

    전날에는 오후 6시부터 이날 0시까지 428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최근 일주일 동안 신규 확진자 추이는 1589명→2667명→2482명→2343명→2247명→2224명→1760명이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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