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산-키움, 미란다·요키시 빼고 와일드카드 결정전서 격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산-키움, 미란다·요키시 빼고 와일드카드 결정전서 격돌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투수 없이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른다.

    KBO 사무국이 두 구단에서 받아 31일 발표한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장자 명단에 외국인 투수는 빠졌다.

    어깨 피로 누적 증세로 정규리그 막판 이탈한 아리엘 미란다(두산)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건너뛴다.

    키움의 에이스 에릭 요키시는 30일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한 정규리그 최종전에 등판해 던질 수가 없다.

    4위 두산은 어드밴티지를 얻어 키움을 한 번만 꺾으면 준플레이오프(준PO·3전 2승제)에 오르지만, 키움은 두산을 두 번 연속 제쳐야 준PO로 간다.

    그런 이유로 키움은 두산보다 1명 많은 투수 14명을 엔트리에 올렸다.

    에이스가 없기에 물량 공세로 최대 두 경기를 치르겠다는 계산에서다.

    두 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11월 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골프브리핑] 센텀골프, 전 세계 골프장 실시간 예약 서비스 시작

      세계 100대 골프코스 전문 여행 플랫폼인 센텀골프가 전 세계 실시간 골프장 부킹 예약 서비스를&n...

    2. 2

      "올해 대형 세계대회만 4번…K스포츠의 힘 보여줄 때죠"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올해 열리는 주요 국제종합경기대회를 앞두고 선전을 다짐했다.선수들은 7일 충북 진천선수촌 벨...

    3. 3

      LPGA 선수들 참여하는 TGL 내년 시즌 출범… 리디아 고 '출전예고'

      타이거 우즈(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정상급 골스크린골프 기반의 골프리그 TGL이 여성 리그로 확장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TGL을 주관하는 TMRW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L...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