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휘발유 가격 1800원 돌파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1.10.24 11:19 수정2021.10.24 17: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휘발유 가격이 1800원대를 넘어서며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24일 서울시내의 한 주유소 휘발유가 ℓ당 1,807원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18~22일 전국 평균 주유소 휘발유 판매 가격은 45.2원 상승한 ℓ당 1732.4원으로 조사됐다./김범준기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접 달라진 임대아파트…청약 경쟁률 치솟고 임차권에 '웃돈' 외면받던 민간 임대아파트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올해 분양한 단지들의 청약 경쟁률이 일반적인 민간 분양 아파트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분양 후 임차권에 웃돈이 붙어 거래되는 단지까지 등장했다. 아파트 매매가격이 연일... 2 경찰, '금천 가스사고' 수사 착수…고의 누출 가능성도 경찰이 전담팀을 편성해 서울 금천구 가스 누출 사고 수사에 착수한다. 소방당국과 함께 내주 정밀 감식을 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한다는 방침이다.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금천경찰서는 이날 가스 누출 사고 전담팀을... 3 "사람들 우유 안먹는데 가격 왜 오르나요?" 정부의 대답은…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2019년 8월 취임했다. 2년 넘게 장관직을 수행하고 있다.차관 시절 직무대행을 한 것을 합치면 2년6개월 간&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