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北 강온양면에 부하뇌동 말라…청구서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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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4일 남북 통신 연락선 복원과 관련, "북한이 화해 제스처 뒤에 또 어떤 청구서를 숨기고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고 밝혔다.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에서 "일방적으로 단절과 복원을 반복하는 북한의 진정성에 의구심이 든다"며 이같이 밝혔다.
허 수석대변인은 "남북 통신선 복원, 남북 대화는 환영하지만, 부화뇌동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비핵화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게 국제 사회의 공통된 의견"이라며 "오직 문재인 정권만 북한의 강온양면 전략에 부화뇌동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오늘은 10·4 남북공동선언 14주년"이라며 "한반도 평화가 공고히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에서 "일방적으로 단절과 복원을 반복하는 북한의 진정성에 의구심이 든다"며 이같이 밝혔다.
허 수석대변인은 "남북 통신선 복원, 남북 대화는 환영하지만, 부화뇌동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비핵화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게 국제 사회의 공통된 의견"이라며 "오직 문재인 정권만 북한의 강온양면 전략에 부화뇌동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오늘은 10·4 남북공동선언 14주년"이라며 "한반도 평화가 공고히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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