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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보습학원 관련 1명 늘어 누적 53명…요양원도 15명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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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원 확진자 가운데 9명은 돌파감염 사례…12일 대전서 39명 확진
    대전 보습학원 관련 1명 늘어 누적 53명…요양원도 15명째
    대전에서 보습학원과 요양원을 매개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멈추지 않고 있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밤사이 서구 탄방동 보습학원 수강생의 중학생 동생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 학원 집단감염 관련 누적 확진자는 53명으로 늘었다.

    확진자들 가운데 41명은 10개 고교 학생이다.

    수강생이 27명이고, 나머지는 이들을 교내외에서 접촉한 사례다.

    지난 10일 불거진 동구 요양원 집단감염 관련해서도 확진 입소자의 가족 1명이 밤사이 확진돼, 누적 감염자는 15명이 됐다.

    요양원 종사자 8명, 입소자 6명, 입소자 가족 1명이다.

    이들 가운데 9명은 코로나19 예방 백신을 2차까지 모두 접종한 뒤 2주 넘게 지난 상황에 확진된 돌파감염 사례다.

    방역 당국은 이 요양원을 동일집단(코호트) 격리했으며, 현재 입소자 9명과 종사자 9명이 격리 중이다.

    전날 대전에서는 39명이 확진됐다.

    최근 1주일간 대전지역 확진자는 총 308명으로 하루 44명꼴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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