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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우, 법률실무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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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 톡톡
    법무법인 화우가 6일부터 10일까지 ‘제10회 사내변호사를 위한 법률실무강좌’를 웨비나 방식으로 연다. 국내 로펌 중 최대 규모의 종합법률실무강좌로 올해 개최 10주년을 맞는다. 이번에는 ‘중대재해처벌법’ 강좌와 ‘영업비밀’ 강좌를 신설했다. 참여 가능 인원은 500명이며, 3년차 이하 사내변호사뿐만 아니라 경력 사내변호사와 법무담당 신입직원도 참가할 수 있다.

    오현아 기자 5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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