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교도소 직원 1명 확진…수용자 전원 전수검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전교도소 직원 1명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법무부는 1일 대전교도소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조치 됐다고 밝혔다.

    대전교도소는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 22명과 수용자 62명을 격리 조치하고, 전 직원과 접촉 수용자에 대해 1차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실시했다.

    또 예방적 차원에서 대전교도소 수용자 2600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의정부교도소와 청주교도소에서도 직원 확진자가 나왔다. 이후 나머지 직원과 전 수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전수검사에서는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시, 오후 9시 이후 버스·지하철 30% 감축 검토

      서울시가 오후 9시 이후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운행을 30% 줄이는 방안을 검토한다. 코로나19 확산세를 막으려면 사람들의 이동량부터 줄여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정부는 이번주 확진자 발생 현황 등을 지켜본 뒤 서...

    2. 2

      빠르게 식는 中 제조업 경기…또 부양책 꺼내나

      중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중부지방 홍수와 코로나19 델타 변이 재확산이 겹치면서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가 한층 커지고 있다. 글로벌 경제 전문가들은 최근 중국 경...

    3. 3

      [포토] 美 '세입자 강제퇴거 유예' 종료…수백만명 쫓겨날 위기

      코로나19 여파로 집세를 내지 못한 세입자의 강제 퇴거를 유예하는 미국 정부의 한시 조치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밤 12시를 기해 종료됐다. 이에 따라 세입자 수백만 명이 거리로 내몰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