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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훌륭한 인재 풀 영광…경선버스 내달 30일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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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표 취임 50일여 만에 후보 풀 풍성해져"
    "내년 3월 자축하는 시간 가졌으면"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9일 "8월 30일 일정대로 우리 당 경선 버스가 출발하면 국민의 관심이 우리 당으로 향해서 즐겁고 시너지 나는 경선이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제20대 대선 경선 후보 간담회에서 "경쟁해주실 훌륭한 선배님들을 모시고 자리하게 돼 기분이 좋고 영광"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당 대표 취임 이후 50일여 만에 우리 당 대선 후보 풀이 풍성해졌고, 이 시각에도 존경하는 권영세 의원께서 더 다양한 분들이 당 경선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년 3월에는 이 멤버들 다 같이 모여서 승리를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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