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식·신현세·안치용 씨 국가무형문화재 한지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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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65년 넘게 한지를 제작한 장인이다. 한지 재료인 닥나무와 닥풀(황촉규)을 직접 재배하고, 현대적 도구와 설비로 제품을 만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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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씨는 2013년 별세한 류행영 국가무형문화재 한지장 보유자에게 한지 제작 기술을 배웠다. 숙련도와 전통성 유지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가무형문화재 한지장 보유자는 홍춘수 씨(79)를 포함해 4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