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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소방서 찾아 코로나 환자 이송체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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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소방서 찾아 코로나 환자 이송체계 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오전 중랑소방서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백신 접종 이상 반응자 이송 체계를 점검한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오 시장은 최근 중랑소방서에 설치된 '원스톱 감염 관리실' 시설도 점검한다.

    이 관리실은 오염된 구급장비 소독, 코로나19 의심 대원 격리·관찰 등을 처리할 수 있는 감염관리시설로 전국 소방서 중 처음으로 설치됐다.

    시에 따르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난 19일까지 코로나19와 관련해 총 4만9천187회 출동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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