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소방서 찾아 코로나 환자 이송체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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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은 최근 중랑소방서에 설치된 '원스톱 감염 관리실' 시설도 점검한다.
이 관리실은 오염된 구급장비 소독, 코로나19 의심 대원 격리·관찰 등을 처리할 수 있는 감염관리시설로 전국 소방서 중 처음으로 설치됐다.
시에 따르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난 19일까지 코로나19와 관련해 총 4만9천187회 출동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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