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주열 "차입에 의한 투자 행위 과도…불균형 해소 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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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에서 7월 기준금리를 현행 0.50% 동결하기로 결정한 뒤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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