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업자 금품' 이동훈 "여론재판"…경찰 "법대로 수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찰은 즉각 반박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제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변인으로 간 뒤 경찰은 이 사건을 부풀리고 확대했다.
사건 입건만으로 경찰이 언론 플레이를 한 것은 유례없는 인권유린"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이어 경찰에 대해 "국민의 지팡이가 아니라 권력의 하수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향후 경찰과 언론의 피의사실 공표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씨는 이날 조사를 마친 직후 취재진과 만나 여권 인사가 자신을 찾아와 윤 전 총장을 공격하고 정권을 도우면 사건을 무마해주겠다는 회유를 받았다며 '공작'이라는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ADVERTISEMENT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