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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개원 30주년…"민주주의·지방자치 발전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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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개원 30주년…"민주주의·지방자치 발전 선도"
    대전시의회는 8일 의회 2층 로비에서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전·현직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30주년 기념 홍보영상 시청, 감사패·표창장 수여, 기념사·축사, 기념 퍼포먼스, 대전의정 30년 기념 사진전 순으로 진행됐다.

    오는 22일까지 전시되는 사진전에서는 1∼8대 주요 의정활동 장면을 담은 사진 360여점을 볼 수 있다.

    대전시의회 개원 30주년…"민주주의·지방자치 발전 선도"
    오는 13일에는 '지방의회 출범 30주년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1991년 6월 20일 열린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23명의 초대 의원을 시작으로 30년 동안 모두 174명의 시의원이 활동했다.

    권중순 의장은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발전, 시민이 행복한 대전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왔다"며 "다가올 새로운 30년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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