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및 반론보도] '제자 성추행' 의혹 서울대 음대 교수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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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2020년 9월 28일자 및 2021년 5월 13일자 기사에서 서울대 음대 B교수가 제자의 연구 인건비 유용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으며, 대학원생 제자를 성희롱·성추행했다는 의혹으로 직위해제된 후 최근 제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사건이 잘 해결됐다며 강단 복귀를 예고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관악경찰서 수사 결과 '사기 및 허위공문서작성' 혐의에 관하여 2021년 3월 12일자로 혐의없음 취지의 불송치결정이 내려졌으나 고발인의 이의신청으로 2021년 6월 현재 경찰의 보완수사가 진행 중 임을 알려드립니다.
한편, B교수는 "피해자에게 사과한 사실이 없고, 제자들에게 전화해 사건이 잘 해결되었다고 말한 적이 없으며, 강단 복귀를 언급하거나 일부 제자에게 수업 조교(TA)를 맡아줄 것을 요청한 바도 없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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