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 초반 3,300선 아래로…'델타변이' 확산 부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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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 3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16포인트(0.34%) 내린 3,290.7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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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천898억원, 1천259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4천134억원을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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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0.44%)는 내리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0.23%)와 나스닥 지수(0.98%)는 올랐다.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빠른 속도로 확산하는 여파로 항공, 관광, 레저, 에너지 업종을 비롯한 경기 민감주가 동반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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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도 카카오(0.97%), 엔씨소프트(0.85%), 넷마블(1.92%) 등 인터넷과 게임 업종을 필두로 성장주가 대체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포스코(-1.41%), 현대제철(-2.17%), KB금융(-1.75%), 신한지주(-1.91%) 등 경기 민감주와 금리 상승 수혜주는 낙폭이 큰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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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5.47포인트(0.54%) 높은 1,023.38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73포인트(0.17%) 오른 1,019.64로 개장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587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89억원, 183억원을 순매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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