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23∼25일 中企 온라인 수출상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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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오는 23∼25일 '2021 G밸리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전기·전자, 생활소비재, 미디어콘텐츠 등 분야의 66개 업체와 해외 바이어 3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참가 기업에는 통역과 제품 견본 배송 등 상담 전후 필요 업무를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수출상담회 홈페이지(https://gvalleytrade.com/)를 참고하거나 금천구청 지역경제과 기업지원팀(☎ 02-2627-1310)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전기·전자, 생활소비재, 미디어콘텐츠 등 분야의 66개 업체와 해외 바이어 3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참가 기업에는 통역과 제품 견본 배송 등 상담 전후 필요 업무를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수출상담회 홈페이지(https://gvalleytrade.com/)를 참고하거나 금천구청 지역경제과 기업지원팀(☎ 02-2627-131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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