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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이혜리, 연등 아래 ‘닿을 듯 말 듯’ 입맞춤 1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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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이혜리, 연등 아래 ‘닿을 듯 말 듯’ 입맞춤 1초전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과 이혜리의 입맞춤 1초 전 모습이 공개됐다.

    ‘간 떨어지는 동거’(이하 간동거)는 999살 구미호 어르신 신우여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 신우여(장기용 분)와 이담(이혜리 분)이 서로에게 점차 스며들기 시작하면서 안방극장에 설렘과 웃음을 안기고 있다.

    이 가운데 우여와 담이의 ‘입맞춤 1초 전’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우여와 담이는 등 뒤로 펼쳐진 연등 아래 마주보고 서 있다. 두 사람은 온 신경이 서로에게만 집중된 듯 상대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일렁이게 만든다. 특히 두 사람을 감싸고 있는 선홍빛 연등이 로맨틱 무드를 더욱 자극하며 설렘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 이어진 스틸 속 우여가 담이에게 성큼 다가가 숨을 멎게 만든다.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아찔한 투샷이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높이게 한다. 지난 방송에서 담이가 우여에 대한 마음을 깨달았고, 우여 또한 담이를 의식하기 시작한 만큼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로맨스 향방에 관심이 증폭된다.

    ‘간동거’ 제작진 측은 “우여와 담이의 관계에 큰 변화가 시작된다”라고 귀띔하면서 “우여가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담이를 지키기 위한 모습을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고 전해 본 방송에 기대를 높인다.

    tvN ‘간 떨어지는 동거’ 7회는 16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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