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안군, 다음 달부터 청년층 월세 지원…"월 최대 10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안군, 다음 달부터 청년층 월세 지원…"월 최대 10만원"
    전북 부안군은 청년층 주거 안정을 위해 다음 달부터 월세 일부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안에 주소를 둔 만 19∼39세 무주택 청년이며, 기준 중위소득이 150% 이하여야 한다.

    임차보증금은 4천만원, 월세는 50만원 이하여야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나 정부 청년 주거지원 사업 참여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월 최대 10만원이며, 최장 12개월 동안 받을 수 있다.

    군은 신청자 자격요건을 심사해 다음 달에 지원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세탁기·냉장고까지 샀다…연구비 5500만원 빼돌린 교수

      한 국립대 교수가 연구비 5500만원을 빼돌려 자동차 타이어와 가전제품 등 개인 물품을 구매한 사실이 적발됐다. 납품업체와 공모해 연구비 일부를 현금으로 되돌려받은 정황도 드러났다.국민권익위원회는 연구비를 ...

    2. 2

      "5·18 북한 개입설 주장" 유튜버 전한길 고발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가 '5·18 민주화운동 북한 개입설'을 주장한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했다.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27일 전씨를 5·18민주화운동...

    3. 3

      검찰, 과거사 재심 사건서 적극적으로 무죄·면소 구형한다

      검찰이 과거사 재심 사건에 대해 적극적으로 무죄와 면소를 구형하고 있다. 그동안 ‘법적 안정성’ 확보에 무게중심을 두고 재심 사건을 처리했다면, 앞으론 ‘실질적 정의 실현&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