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HN고도, 광명시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인 마켓 쇼핑몰솔루션 ‘샵바이’ 통해 광명시 소상공인 10개소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
    NHN고도 이윤식 대표, “언택트 시대 속 온라인 쇼핑몰 솔루션 기업으로서 소상공인 위한 사회공헌 활동 이어 나갈 것”
    NHN고도, 광명시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NHN, 2021-06-09] NHN고도(대표 이윤식)가 광명시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

    NHN고도와 광명시는 9일 오후 2시 광명시청 영상회의실에서 NHN고도 이윤식 대표와 박승원 광명시장 외 6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진출 및 확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광명시가 진행한 ‘2020년 소상공인 실태조사’에서 52%의 소상공인이 희망한다고 응답해 가장 높은 호응을 얻은 ‘온라인 판로구축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체결되었으며, NHN고도가 갖춘 이커머스 인프라를 활용해 광명시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시장에 잘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본 협약에 따라 NHN고도는 광명시의 소상공인 10개 소를 선정해 ▲’샵바이’ 솔루션 무상 제공 ▲온라인 쇼핑몰 구축 및 마케팅 관련 전문 컨설턴트 투입 ▲온라인 쇼핑몰의 지속적 운영을 위한 사후관리 진행 ▲우수점포 대상으로 추가 온라인 마케팅 혜택 제공 등을 통해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는 ▲온라인 판매 활성화 및 지속 가능한 발전 위한 네트워크 협력을 도모하고 ▲오픈마켓 입점 및 온라인 쇼핑몰 구축을 위한 운영 환경 조성하며 ▲수혜자 대상으로 초기 온라인 마케팅 비용을 부담해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장려할 방침이다.

    NHN고도가 광명시 소상공인들에게 제공할 쇼핑몰 솔루션 ‘샵바이’는 간단한 가입 절차만 거치면 별도의 가입비나 운영비 지출 없이 쇼핑몰을 개설할 수 있는 대표적인 1인 마켓 및 소상공인 맞춤형 서비스로 손꼽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업무 협약이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시장 진출의 디딤돌이 되어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 브랜드화를 실현하며, 골목상권의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상공인들과의 나눔과 상생을 구현하고자 본 협약에 함께 한 NHN고도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NHN고도 이윤식 대표는 “NHN고도가 언택트 시대 속에서 광명시의 소상공인에게 온라인 시장 진출의 판로를 마련하게 되어 깊은 보람을 느낀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쇼핑 솔루션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도모해 사회공헌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NHN고도는 작년 6월 서울시청과의 협약을 통해 서울 96개 전통시장 점포의 온라인 진출을 지원하고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발굴해 온라인 진출을 도모하는 “상생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ADVERTISEMENT

    1. 1

      네이처셀, 2026년 양막줄기세포 장기 보관 사업 개시

      성체줄기세포 전문 바이오기업 네이처셀(회장 라정찬)이 2026년부터 양막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장기 보관 사업을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개시되는 양막줄기세포 보관 서비스는 출산 후 자연 배출되는 태반에서 양막 조직을 확보해 중간엽줄기세포를 분리·배양한 뒤 30년간 장기 보관하는 상품이다.서비스 이용요금은 900만원이며, 네이처셀과 공동 운영중인 바이오스타줄기세포연구원에 양막조직 10g을 기증할 경우 300만 원 할인된 600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연간 약 20만원, 월 2만원 이하의 비용으로 자녀의 양막줄기세포를 장기 보관할 수 있는 구조다.바이오스타줄기세포연구원은 1,600명 이상의 양막줄기세포를 10년 이상 장기 보관해 온 운영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허 기반의 분리·배양·보관 기술로 양막줄기세포의 장기 보관 안정성을 확보했다. 양막줄기세포 보관 과정은 산모와 신생아에게 추가적인 시술이나 위험 요소가 없다. 출산 후 병원에서 배출되는 태반 또는 분리된 양막 조직을 냉장 보관해 24시간 이내 연구원으로 인계하면 절차가 완료된다.보관된 양막유래 중간엽줄기세포는 향후 연구 및 제도 진전에 따라 화상, 외상, 사고 등으로 인한 조직 손상 관련 질환 영역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있으며, 연구 축적에 따라 가족 구성원까지 활용 범위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네이처셀은 2026년 수도권에서 연간 500명 이상이 분만하는 주요 20개 병원과 제휴를 추진하며, 한 해 동안 3,000명 이상의 양막줄기세포 보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약은 3월부터 접수하며, 4월부터 본격적인 보관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네이처셀 라정찬 회장은 "양막줄기세포는 출산이라는 단 한

    2. 2

      네이처셀, 바스코스템의 미국 FDA 허가 임상 리바이벌을 통해 중증하지허혈 환자들의 다리 절단을 막겠다 발표

      성체줄기세포 전문 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은 중증 하지허혈 환자를 대상으로 한 줄기세포치료제 '바스코스템'의 미국 개발을 본격화하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RMAT(Regenerative Medicine Advanced Therapy) 지정을 통한 신속한 임상 개발을 목표로 한다.바스코스템의 미국 내 개발은 네이처셀의 미국 자회사인 네이처셀 아메리카가 주도한다.중증 하지허혈은 말초동맥질환의 말기 단계로, 극심한 통증과 조직 괴사, 감염을 동반하며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다리 절단 및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생명 위협 질환이다. 미국에서는 매년 약 15만 명의 환자가 CLI로 인해 다리 절단 수술을 받고 있으며, 기존 치료로 더 이상 개선이 어려운 이른바 'No-option CLI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대규모 시장 기회가 존재한다.바스코스템은 혈관 신생 촉진과 허혈 조직 회복을 유도하는 기전을 기반으로 개발된 자가 지방유래 줄기세포치료제로, 치료 대안이 제한적인 중증 CLI 환자군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동물시험에서 바스코스템은 용량 의존적으로 다리 절단율을 현저히 낮추는 효과를 보였다. 대조군에서는 12예 중 12예가 무릎 위까지 다리 절단이 발생한 반면, 저용량군은 12예 중 2예, 중용량군은 12예 중 3예, 고용량군은 12예 중 0예로 절단율이 감소했다.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임상시험에서의 성과다.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는 중용량을 투여했으며, 바스코스템 투여 후 6개월 시점에서 총 15명의 환자 중 무릎 위까지 다리 절단술을 받은 환자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동물시험에서 확인된 다리 절단 방지 효과가 임상시험에서도 명확한 상관성을 보인 것이다. 특히 무릎 부위 이상의 주요

    3. 3

      단 한 번의 주사, 그리고 5년에 걸친 임상적 관찰

      성체줄기세포 전문 바이오기업 네이처셀(회장 라정찬)이 중증 무릎 퇴행성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조인트스템(JointStem) 한국 임상 3상 연구에 참여한 환자들을 최대 5년간 추적 관찰한 장기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본 연구는 단 1회 관절강내 주사 치료 이후 통증 변화, 관절 기능 개선, 인공관절치환술 전환 여부, 환자 치료 만족도 및 장기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장기 추적 관찰 연구로, 줄기세포 치료제의 장기 효과를 입증하는 중요한 임상 데이터를 제공한다.연구 대상자는 소염진통제, 히알루론산 주사, 스테로이드 주사 등 기존 치료를 충분히 시행했음에도 더 이상의 임상적 개선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태로, 통증과 관절 기능 저하가 뚜렷한 중증 무릎 퇴행성관절염 환자였다.이러한 환자군을 대상으로 조인트스템을 단 1회 투여한 결과, 치료 후 6개월 시점에서 통증 지표(WOMAC pain, VAS 등)가 치료 전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관절 기능 평가 지표 역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을 보였다.이러한 개선 효과는 치료 후 1년, 3년, 5년까지 전반적으로 유지되었으며, 장기 추적 기간 동안 효과의 급격한 소실이나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악화는 관찰되지 않았다.5년 추적 관찰 기간 동안 인공관절치환술을 시행하지 않은 환자 비율은 94.23%로, 조인트스템의 인공관절치환술 예방 및 억제 효과가 확인되었다. 인공관절치환술로 전환된 소수의 환자에서도 평균 전환 시점이 40.5개월로 나타나, 중증 환자들의 인공관절치환술로의 전환을 의미 있게 억제하는 효과가 있음을 보여준다.환자 치료 만족도 평가에서도 치료 결과가 기대에 부합한다는 응답과 '만족' 또는 '매우 만족' 응답이 8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