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白, 승부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5단 김수진
● 9단 김혜민
예선 결승 10경기
제3보(89~136)
● 9단 김혜민
예선 결승 10경기
제3보(89~136)
불리한 형세를 의식한 백은 96·98로 끊어서 승부수를 던진다. 하지만 백96은 악수로, 끊는다면 그냥 98에 건너붙이는 것이 나았다. 실전 102 이하 백이 싸움을 거는 것에는 성공했지만 스스로도 곤마여서 공격이 어려운 장면이다. 오히려 117 등 두텁게 정비한 흑이 119·121로 급소를 때리자 백이 곤란해졌다.
박지연 5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