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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메가 1억원 기부 약정…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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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메가 1억원 기부 약정…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가입
    가정용 인터넷과 IPTV 판매기업인 백메가(대표이사 신정권)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기부자 모임인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

    6일 대구시에 따르면 백메가는 앞으로 3년간 1억원을 기부하기로 최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약정했다.

    나눔명문기업은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3년 이내 기부를 약정하는 중견·중소기업 기부자 모임이다.

    백메가는 회사 임원들이 급여를 자진 삭감해 기부하기로 했고 특정 수혜자나 기관을 지정하지 않은 일반기부 방식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2008년 설립된 백메가는 2014년 법인 전환 이후 중소벤처기업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A등급 선정, 특허청 특허 14건,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선정,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 등으로 지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신정권 대표이사는 "좋은 실적과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회사를 넘어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지속 가능한 경영을 추구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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