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후 6시까지 서울 240명 확진…전날보다 58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후 6시까지 서울 240명 확진…전날보다 58명↑
    금요일인 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40명으로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3일) 182명보다 58명 많고, 지난주 같은 요일(5월 28일) 183명보다는 57명 많은 수치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3일 206명, 5월 28일 194명이었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평일 200명대, 주말 및 공휴일 100명대를 오르내리는 양상을 이어가고 있다.

    4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은 3명이었다.

    기존 집단감염 관련 추가 확진자는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 7명, 강북구 고등학교 2명, 구로구 직장 2명, 동작구 음식점 2명 등이다.

    이밖에 개별 확진자 접촉 124명, 감염 경로 불명 69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12명 등이었다.

    이 시각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4만4천983명이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5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고사성어 열공…겨울방학 인문학당

      8일 광주광역시 동구 인문학당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알자, 쓰자 고사성어’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훈장 선생님’과 함께 수업 교재를 들어보이고 있다.  광...

    2. 2

      서울대, 18년째 등록금 동결한다

      서울대가 올해도 등록금을 동결한다. 거점국립대들도 등록금을 동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정부는 사립대 등록금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지만 국립대에는 동결을 요청했다.8일 서울대에 따르면 서울대 등록금심의위원회는 지난...

    3. 3

      태국 은신처 급습…'韓 대학생 살해' 총책 잡았다

      지난해 8월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20대 한국인 대학생을 고문 끝에 숨지게 한 범죄조직 총책이 태국에서 붙잡혔다. 여러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천즈 프린스그룹 회장(39)도 최근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다.법무부 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