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구시 화이자 백신 공급 어렵다…구매주선 '정상경로' 아냐" 안혜원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1.06.02 11:18 수정2021.06.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구시 화이자 백신 공급 어렵다…구매주선 '정상경로' 아냐"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안혜원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요리괴물 "기죽지 않으려다 보니… 많이 불편하셨을 것"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최종회까지 단 1회만 남겨뒀다.무한 요리 천국 최고점을 차지한 백수저 최강록이 먼저 파이널에 직행한 가운데, 백수저 후덕죽과 흑수저 요리 괴물 중 누가... 2 "모유 수유, 산모에 좋다"…10년간 추적해 얻은 놀라운 결과[건강!톡] 모유 수유하는 산모는 최대 10년간 우울증이나 불안을 겪을 위험이 60%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아이랜드 유니버시티 칼리지 더블린(UCD) 피오눌라 맥컬리프 교수팀은 9일 의학 학술지 브리티시 메디컬 ... 3 여행 앱인 줄 알았는데…놀유니버스 '이것'까지 팔자 업계 발칵 종합 여가 플랫폼 기업 놀유니버스(대표 이철웅)가 여행과 문화생활의 경계를 허무는 슈퍼앱 전략을 가속화한다. 항공, 숙박 등 기존 여행 카테고리에 이어 공연·전시 예매 서비스를 전면 도입하며 플랫폼 외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