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단독주택 불로 60대 남성 숨져…누나는 중상 입력2021.05.11 00:09 수정2021.05.11 00: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0일 오후 10시 12분께 전북 정읍시 부전동의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A(63)씨가 숨지고, 누나인 B(77)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4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A씨의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검찰, 경찰에 '주식 차명거래' 이춘석 재수사 요구 검찰, 경찰에 '주식 차명거래' 이춘석 재수사 요구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2 [정인호의 통섭의 경영학] "이 요리의 의도가 무엇입니까" 요즘 화제의 중심에 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를 보며 무릎을 탁 치게 만든 장면이 있다. 미슐랭 3스타 셰프이자 심사위원인 안성재는 요리를 입에 넣기 전, 거의 의식처럼 묻는다.“이 요리의 의도가 ... 3 구미, 이번엔 삼성 유치…AI데이터센터 조성 경북 구미시가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잇따라 유치하며 ‘AI산업의 거점’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5개 국가산업단지를 보유한 내륙 최대 제조 거점으로 풍부한 전력과 용수, 제조 경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