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야시장`, 2020년 하반기 우수 가맹점 선정 통해 `협력`의 본보기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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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 동안 우수한 홍보 성과를 보인 `족발야시장` 상계역점 이태호 점주는 다양한 창업 경험과 담당 슈퍼바이저의 조언을 토대로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꾸준한 매출 상승을 보였다.
이태호 점주는 "처음 족발야시장을 접했을 때 맛의 완성도가 높아 성공을 예감했다. 물론 당시에는 브랜드 인지도가 낮아 걱정했으나 본사와 같이 노력한 끝에 꾸준히 매출을 높일 수 있었다. 앞으로는 매장 운영과 고객관리에 더욱 더 힘써 월 목표 매출인 1억원을 달성하겠다"라고 전했다.
작년에 우수한 고객관리의 성과를 보인 울산 울주군 구영리점 노동주 점주는 평범한 회사원에서 족발야시장 2개 매장의 가맹점주가 되었다. 창업박람회에서 처음 `족발야시장`을 접한 후 전도유망한 브랜드라는 생각이 들어 가맹점을 오픈하였다. 오픈 초기, 본사와의 꾸준한 소통을 바탕으로 매뉴얼에 충실한 맛 표현과 홀 직원들의 서비스 교육에 집중한 결과 매출을 안정적인 궤도에 올릴 수 있었다.
노동주 점주는 "10년 넘게 사무 업무만 해왔던 터라 매장 운영이 낯설었다. 하지만 족발야시장 본사에서 제공하는 레시피 및 매장 운영 지침만 따라도 매출이 꾸준하게 늘어나 운영에 재미가 붙었다. 특히 본사의 공격적인 마케팅과 슈퍼바이저의 매장 운영 노하우 전수는 매출 신장에 큰 기여를 하였다"고 말하며, "향후 울산에 세 번째 점포를 오픈하고 전국 가맹점 매출 탑에 도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우송대점 이세민 점주는 점주는 "불황으로 인해 치킨 장사를 더 유지할 수 없어 업종변경을 하면서도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시스템이 잘 갖춰진 탄탄한 브랜드인 만큼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현재는 많은 노하우를 익혀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본사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과 소통을 통해 가맹점과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더불어 `족발야시장`은 불황의 시기에 프랜차이즈 창업을 앞둔 예비창업자들에게 인테리어 공사비 등의 창업 자금을 전액 36개월로 분할납부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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