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론 "베트남 종속회사에 67억원 출자" 입력2021.04.28 11:08 수정2021.04.28 11: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 상장사 코메론은 베트남 소재 종속회사인 줄자 제조업체 'KOMELON VINA'에 약 67억원을 출자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출자 후 지분율은 100%가 된다. 코메론은 이번 조처의 목적을 "수출시장 확대와 원가 및 영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베트남 공장을 신설하고자 함"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앞으로 다가온 GMO 완전표시제…식품업계 '혼란' “유전자변형 DNA가 없는데도 ‘GMO’(유전자변형식품)라고 표시하면, 소비자들이 오해해 구매를 꺼릴까봐&nbs... 2 최병오 섬산련 회장 "K섬유패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시킬 것" 섬유패션업계가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을 축으로 한 산업 체질 전환을 공식화했다. 기술·가치·혁신을 결합한 구조 개편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재정립하겠다는 구상이다.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 3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양념치킨과 치킨 무를 처음 만든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가 지난달 30일 경북 청도군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윤종계 설립자는 195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그는 인쇄소를 운영하다 부도가 난 뒤 1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