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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화장품 방판업체 집단감염 2명 늘어 '누적 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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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화장품 방판업체 집단감염 2명 늘어 '누적 25명'
    인천시는 최근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계양구 모 방문판매업체와 관련한 2명을 포함해 모두 1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 화장품 방문판매업체에서는 지난 15일부터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고, 전날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양성 판정을 받아 모두 25명이 감염됐다.

    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또 다른 감염자 5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한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5명의 감염 경로는 방역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남동구·부평구·서구 각 3명, 계양구·연수구·미추홀구·중구 각 1명이다.

    전날 오후 기준으로 인천시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51개 가운데 5개가, 감염병 전담 병상은 763개 중 53개가 사용 중이다.

    인천에서는 전날까지 요양병원이나 의료기관 종사자와 75세 이상 노인 등 11만681명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았다.

    이날 현재 인천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573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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