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제3기 청렴시민감사관 6명 위촉장 수여 입력2021.04.22 16:31 수정2021.04.22 16: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법무부는 21일 제3기 청렴시민감사관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법무부 청렴시민감사관은 법무행정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외부 부패 감시인 제도로 2017년 처음 도입됐다. 위원은 양종국 성심동원 사회복지법인 대표이사 등 법무행정 분야별 6명의 전문가로 위촉됐으며 임기는 2023년 3월까지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국제질서엔 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어…실용외교에 명운"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의 성과에 대해 "한중관계의 전면 복원이라는 든든한 토대가 마련됐다"고 8일 자평했다. 전날 귀국한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이번 방문을 통해 ... 2 靑 "李대통령 방중, 국제사회에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 인식시켜" 청와대가 지난 4∼7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에 대해 "국익 중심의 이재명식 실용 외교를 국제사회에 분명하게 인식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8일 브리핑에서 "주요 외... 3 국군방첩사령부 해체…수사·방첩·보안 기능 분산키로 1997년 국군보안사령부가 육·해·공군 방첩부대를 통합해 창설한 국군방첩사령부가 49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방첩·보안 재설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