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목조주택에서 불…5천여만원 재산 피해 입력2021.04.20 06:38 수정2021.04.20 06: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19일 오후 9시 30분께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에 있는 한옥에서 불이나 약 6시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주택과 옆에 있던 창고 3개가 불타 5천1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수천만원 접대 말이 되냐"…조세호 술집 사진까지 '폭로' 방송인 조세호의 조폭 친분설 최초 폭로자가 이번엔 조세호의 술자리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최초 폭로자 A씨는 지난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조세호가 지인들과 술자리 하는 사진을 여러 장 게시하면서 "대중의 신... 2 "아들아, 세상엔 착한 사람이 필요하단다"…故 안성기 편지 공개 고(故) 안성기의 장남 안다빈씨가 9일 오전 부친의 영결식에서 부친이 과거 자신에게 써준 편지 내용을 공개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거행된 안성기의 영결식에서 다빈씨는 배창호 감독,... 3 "코로나 시국에 도심 집회"…민주노총 위원장 벌금 400만원 추가 확정 코로나19 확산 시기 대규모 불법 집회를 개최한 혐의로 기소된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이 벌금 400만원을 추가로 확정받았다.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집시법 및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