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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소프트웨어 산업 선도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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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는 지역 SW산업 육성을 위해 2021년도 SW융합제품 상용화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1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특화산업과 SW기술 융합이라는 목표로 지역의 SW강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사업화 자금을 제공하고 대학·지자체·연구소 등 유관기관 등과의 협업해 SW융합 신제품 개발 및 서비스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1개의 지원과제를 선정해 총 14억 8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사업 지원분야는 ▷모빌리티 서비스(5개 과제, 과제당 2억원 이내) ▷플랫폼비즈니스 상용화(6개사, 과제당 8000만원 이내) 등 2개 분야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 홈페이지의 알림 마당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북도청 4차산업기반과 또는 경북SW진흥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은 “디지털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SW경쟁력을 갖추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혁신성과 경쟁력을 갖춘 SW기업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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