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총 432만1천521주로, 5천억원 상당이다.
김 의장은 이 돈을 올 초 약속한 재산 사회 환원을 위한 재단 설립 등에 쓸 예정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블록딜을 통해 마련된 재원은 상반기 재단 설립을 포함해 지속적인 기부 활동에 사용되며, 개인 용도로도 일부 활용된다"고 밝혔다.
매매 후 김 의장의 지분율은 13.74%에서 13.32%로, 케이큐브벤처스는 11.22%에서 10.6%로 각각 줄어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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