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업제한 들어간 캐나다, 필수품 외엔 구매 금지 입력2021.04.09 17:27 수정2021.05.09 00:00 지면A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캐나다 온타리오주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소매업체 영업제한을 시작한 다음날인 8일(현지시간) 온타리오주 토론토 시내에 있는 월마트 매대에 노란색 출입금지 테이프가 붙어 있다. 이 조치로 온타리오주 내 식료품점과 약국 등 필수 업종의 실내 영업만 허용되고 다른 소매업체들의 영업은 제한된다. 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생일 촛불 끄자 '펑!'…파티장 집어삼킨 '수소 풍선' 폭발 우즈베키스탄에서 즐거운 생일 파티 현장이 순식간에 거대한 불길에 휩싸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파티를 위해 준비한 수소 풍선이 촛불과 접촉하며 폭발한 것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과 미국 TMZ 등 외신에 따... 2 "20년 절친이 내 남편과…" 충격에 하룻밤 새 백발 된 女 자신이 도와준 20년 지기 절친과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후, 극심한 스트레스로 하룻밤 사이에 머리카락이 하얗게 세어버린 중국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10일(현지시간) 비엣바오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산시성에 ... 3 롯데렌터카, 개인사업자 전용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 확충 ‘롯데렌터카’가 22년 연속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렌터카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롯데렌터카는 최근 개인사업자 전용 신차 장기렌터카 상품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