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개인사업자 전용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 확충
롯데렌터카는 최근 개인사업자 전용 신차 장기렌터카 상품 ‘마이카 플러스’를 앞세워 고객층 확대에 나서고 있다. 마이카 플러스는 국내 최초 개인사업자 전용 모델로, 장기렌터카 편의성과 비용 절감 효과에 특화된 서비스가 강점이다. 마이카 플러스에는 개인사업자 이용 패턴에 맞춘 다섯 가지 서비스 강화 요소가 적용됐다. 특히 △담보 완화 △개인사업자 전담 상담사 배치 △특화 정비 서비스 △추가 계약·신규 계약 시 1개월 대여료 면제 등 개인사업자가 실제로 원하는 혜택을 더했다.
롯데렌탈의 중고차 소매 브랜드 ‘T car’(티카)는 품질 중심의 서비스 전략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T car의 강점은 ‘직영 차량 품질’에 있다. 판매 차량은 모두 롯데렌터카가 신차로 직접 구매·운용한 차량으로, 법인 임원·관리자 전용 장기 렌터카 위주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