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단신] 양강도, 감자밭 등 토양 비옥화 사업 전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양강도에서 수천 정보의 저수확지를 개량해 토양 비옥도를 높이는 사업이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전했다.

    삼지연시와 백암군에서는 감자밭에 비료 원료로 쓰이는 니탄을 수송하는 작업을 마쳤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 노동당 중앙위원회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이 2020년 인민 경제계획을 모범적으로 수행한 혜산강철분공장,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봉화화학공장 등 204개 단위에 공동순회우승기와 표창장을 수여한다고 노동신문이 5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

    2.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

    3. 3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