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세드림, 남수단 내전지역에 의류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세드림, 남수단 내전지역에 의류 지원
    국내 유아동복기업 한세드림과 패션 상장기업인 한세엠케이가 아프리카 남수단 내전 지역 소년병들을 위해 50억원 상당의 의류를 공동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한세드림과 한세엠케이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의류 전달식을 열고 열악한 환경에서 고통받는 소년병들에게 의류를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전달식에는 임호영 한국청소년연맹 총재(왼쪽부터), 임흥세 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 임동환 한세드림 대표, 문용린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 물품은 다음달 남수단에 도착할 예정이다.

    배정철 기자 bj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런 호황은 처음"…'日 대신 한국행' 중국인들 예약 폭발

      18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중국의 설, 15~23일) 연휴 나흘째를 맞아 거리는 중국인 관광객(유커)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화장품 매장과 잡화점 앞에는 '...

    2. 2

      [속보] 내란특검, 이상민 전 장관 징역 7년 1심 판결에 항소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징역 7년형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1심 판단에 대해 내란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불복해 항소했다.특검은 18일 언론 공지를 통해 "사실오인 및 법리 ...

    3. 3

      걸그룹 얼굴에 나체 사진 합성…30대 회사원의 '최후'

      유명 아이돌 걸그룹 멤버 얼굴에 나체 사진을 합성한 영상물을 만들고, 공유한 30대 회사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울산지법 형사8단독 김정진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