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태영건설, 경기도 의정부 장암6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워크아웃 이후 도시정비사업 첫 수주! 민간 수주 신뢰회복의 신호
    태영건설, 경기도 의정부 장암6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수주!
    태영건설은 지난 21일 조합 총회에서 경기 의정부 소재 장암6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암6구역 주택재개발 정비 사업은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351-8번지 일대 지하 2층~지상 28층 6개동, 아파트 392세대와 부대 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1,280억 원 규모이다.

    장암 6구역은 1호선 의정부역과 의정부IC, 동의정부IC 등이 인접해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1호선 의정부역은 GTX-C 구간도 개통될 예정이다. 반경 1km내 초・중・고교가 모두 위치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다. 또 의정부 로데오거리,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 편의시설과 발곡 근린공원, 추동 근린공원 등 주변에 풍부한 녹지 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이렇게 교통과 교육, 편의시설 등이 갖춰진 입지여건을 자랑하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건설경기 침체와 워크아웃이라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태영건설은 한신공영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역량을 집중해 수주 성과를 이루어 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신속한 사업 추진과 차별화된 시공을 통해 의정부 장암 6구역 주택재개발 정비 사업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대한신장학회, 제19회 Board Review Course(BRC) 성공적으로 개최

      대한신장학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2026년 제19회 Board Review Course(BRC)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총 512명이 등록해 수련의, 전임의, 전문의, 개원의 등 다양한 분야의 의료진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BRC는 총 11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만성콩팥병, 급성신손상, 사구체질환, 전해질·산염기 이상, 투석, 신장이식 등 신장학의 핵심 임상 주제를 기초부터 최신 진료 지침까지 체계적으로 다뤘다. 특히 실제 임상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근거 기반 치료 전략과 함께 가이드라인 변화의 배경을 함께 조명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대한신장학회 김명규 수련이사(고려의대)는 "KSN-BRC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명쾌한 강의와 증례 중심 설명, 활발한 질의응답을 통해 전반적인 신장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최신 치료 패러다임을 점검하는 재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앞으로도 최신 지견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신장학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 2

      대한신장학회, ‘만성콩팥병 관리법안’ 환영 및 지지

      대한신장학회는 지난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만성콩팥병 관리법안’에 대해 2,000여 명의 회원과 함께 적극적인 환영과 지지의 의사를 밝혔다.현재 우리나라는 고령화와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의 급증으로 인해 만성콩팥병 환자가 36만 명을 넘어섰고, 투석관련 진료비 또한 연간 2조 8천억 원에 달하는 등 사회경제적 부담이 임계치에 도달했다.특히 말기콩팥병 환자의 증가 속도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빠른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이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법적 기반이 부재해 현장의 의료진과 환자들의 고심이 깊었다.이번 법안 발의에는 남 의원을 비롯해 같은 당 전진숙 · 박희승 · 백혜련 · 허종식 · 권칠승 · 전용기 · 박정 · 이수진 · 김윤 의원과 조국혁신당 백선희 의원이 함께 참여했다.

    3. 3

      대한신장학회, 만성콩팥병 관리법 제정 입법토론회 개최

      대한신장학회는 남인순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지난 2월 6일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만성콩팥병 관리법 제정,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입법토론회를 개최했다.국내 만성콩팥병 환자는 2015년 17만 명에서 2023년 32만 6,000여 명으로 급증했으며, 성인 유병률은 8.4%에 달한다 환자의 사망률은 일반인보다 7배 높고, 연간 투석치료 비용은 2조 6,000억 원에 이른다.이날 토론회에는 국회의원, 신장내과 전문의, 법률 전문가, 환자단체 대표,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만성콩팥병의 국가 관리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논의된 「만성콩팥병관리법」의 핵심 방향은 국가 차원의 만성콩팥병관리종합계획 수립, 국가만성콩팥병관리위원회 설치·운영, 환자 등록 및 통계 기반 정책 추진, 말기콩팥병 환자 의료비 지원, 투석치료 질 관리와 환자 안전 강화를 위한 인공신장실 인증제 도입 등 총 20개 조문으로 요약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