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장학회, ‘만성콩팥병 관리법안’ 환영 및 지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00여 명의 회원과 함께 적극적인 환영과 지지의 의사 밝혀
만성콩팥병 환자 36만 명 넘어, 사회경제적 부담 임계치 도달
만성콩팥병 환자 36만 명 넘어, 사회경제적 부담 임계치 도달
대한신장학회는 지난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만성콩팥병 관리법안’에 대해 2,000여 명의 회원과 함께 적극적인 환영과 지지의 의사를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는 고령화와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의 급증으로 인해 만성콩팥병 환자가 36만 명을 넘어섰고, 투석관련 진료비 또한 연간 2조 8천억 원에 달하는 등 사회경제적 부담이 임계치에 도달했다.
특히 말기콩팥병 환자의 증가 속도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빠른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이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법적 기반이 부재해 현장의 의료진과 환자들의 고심이 깊었다.
이번 법안 발의에는 남 의원을 비롯해 같은 당 전진숙 · 박희승 · 백혜련 · 허종식 · 권칠승 · 전용기 · 박정 · 이수진 · 김윤 의원과 조국혁신당 백선희 의원이 함께 참여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고령화와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의 급증으로 인해 만성콩팥병 환자가 36만 명을 넘어섰고, 투석관련 진료비 또한 연간 2조 8천억 원에 달하는 등 사회경제적 부담이 임계치에 도달했다.
특히 말기콩팥병 환자의 증가 속도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빠른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이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법적 기반이 부재해 현장의 의료진과 환자들의 고심이 깊었다.
이번 법안 발의에는 남 의원을 비롯해 같은 당 전진숙 · 박희승 · 백혜련 · 허종식 · 권칠승 · 전용기 · 박정 · 이수진 · 김윤 의원과 조국혁신당 백선희 의원이 함께 참여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