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복' 갈 곳 없는 박보검, 함께 가자는 공유…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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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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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의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은 “전 갈 곳이 없어요”라는 카피를 통해 알 수 있듯 평생을 연구소에서만 살아온 존재로, ‘기헌’과 함께 진짜 세상을 마주하게 된 그의 운명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서복’의 탄생과 성장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인물이자 ‘서복’을 통해 삶의 기회를 얻으려는 ‘기헌’에게 “사람들 참 겁 많죠? 욕심도 많고”라며 일침을 날리는 서인그룹의 책임 연구원 ‘임세은’(장영남)의 포스터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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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5색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더욱 기대를 모으는 영화 '서복'은 오는 4월 15일 극장과 티빙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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