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용빈 "미얀마 민주화 지지…'님을 위한 행진곡' 이어부르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용빈 "미얀마 민주화 지지…'님을 위한 행진곡' 이어부르자"
    더불어민주당 이용빈(광주 광산갑) 의원은 미얀마 민주화를 지지하고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는 뜻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을 이어 부르자고 28일 국회의원에게 제안했다.

    의원들이 한국어로 '님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면 영상으로 촬영하고 미얀마어 자막을 달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릴 예정이다.

    지난주부터 여야 의원에게 참여를 독려해 지금까지 같은 당 송영길, 이병훈, 윤영덕, 이용선, 조승래, 위성곤 의원 등이 동참 의사를 밝혔다.

    이 의원은 '님을 위한 행진곡' 이어 부르기 챌린지로 명명한 운동의 참여자를 시민, 작가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문화재단, 메이홀이 광주를 중심으로 시민과 작가를 모집하기로 했다.

    광주문화재단은 음원 제공, 영상 편집 등 제작 전반을 총괄한다.

    이 의원은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수많은 국민의 피와 눈물로 만들어졌듯 미얀마도 민주주의를 지켜내기를 바란다"며 "세계 시민의 연대를 일깨우고자 언어의 벽을 넘어서는 노래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마약 재판 중에도…은어로 '같이 투약할 사람' 찾은 30대女

      마약 전과자인 30대 여성이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와 재판을 받는 와중에 또다시 마약을 구매하고, 투약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3단독 황해철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

    2. 2

      "사인회에 몇백만원 썼는데"…'아이돌 팬' 분노 폭발한 사연 [김수영의 연계소문]

      "팬 사인회에 몇백은 태웠을 텐데 (보상) 10만 캐시라니""고의적 유출 심각한 문제인데 아이돌판 일이라 뭉개려는 거냐""팬이라고 너무 안이하게 보는 거 아닌가"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아이돌 판이 뒤집어졌다. ...

    3. 3

      "2억에 식당 팔더니 옆에 또 차려"…'꼼수' 사장 부부의 최후 [사장님 고충백서]

      권리금 2억 원을 받고 가게(이자카야)를 넘긴 전 주인이 불과 400m 떨어진 곳에 유사한 콘셉트의 가게를 새로 열었다가 "가게를 폐쇄하고 1억원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