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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나래 '나혼자산다' 무편집 등장에…시청자 "성희롱도 범죄"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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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나래 '나혼자산다' 무편집 등장에…시청자 "성희롱도 범죄" 분노
    개그우먼 박나래다 성희롱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가운데 '나 혼자 산다'에 편집없이 출연해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 이후 첫 방송이었던 26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프로필 촬영을 앞두고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나래는 식단 조절을 위한 단백질 바와 미역국수를 직접 만들어 먹는 모습부터 몸매라인을 잡기위한 폴댄스에 다시 도전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땀복을 입고 공복에 사이클링을 하던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를 시작했을 때 몸무게가 52kg이었다"며 목표 몸무게가 52kg이라고 전했다. 그는 최근 건강검진에서 149cm의 키에 60kg이라는 결과를 받았다.
    박나래 '나혼자산다' 무편집 등장에…시청자 "성희롱도 범죄" 분노
    '나 혼자 산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성희롱도 범죄인데 이렇게 옹호해선 안 된다", "박나래 하차하라"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박나래는 웹예능 '헤이나래'에서 인형의 신체 주요 부위를 잡아당기며 성적인 묘사를 하고 수위 높은 발언을 이어가 스스로 성희롱 논란을 일으켰다.

    박나래를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내고 "제작진으로부터 기획 의도와 캐릭터 설정 그리고 소품들을 전해 들었을 때 본인 선에서 어느 정도 걸러져야 했고, 표현 방법에 대해서도 더 고민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던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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