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음악에 독서까지 감성 충전…멜론, 밀리의 서재와 손 잡고 이벤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멜론, 밀리의 서재와 제휴 이벤트 진행
    멜론, 밀리의 서재와 제휴 이벤트 진행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밀리의 서재와 손을 잡았다.

    멜론은 "4월 30일까지 멜론혜택관에서 음악과 독서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멜론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출이 여의치 않은 요즘, 멜론 회원들이 음악과 독서로 봄 감성을 만끽할 수 있길 바라며 이번 제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음악 감상의 폭과 깊이를 더하는 다양한 방식의 이용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밀리의 서재는 신간, 베스트셀러, 오디오북 등 10만권 이상의 도서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글로벌 최강 음악 앱' 초라한 성적…스포티파이 점유율 0.5% 그쳐

      지난달 2일 한국에 상륙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서비스 한 달이 흘렀지만 이용자 점유율은 1%에도 못 미친다. 경쟁사 카카오M이 보유한 아이유·임영웅 등 ...

    2. 2

      멜론, 새 윈도우 플레이어 공개…이용자 편의성 증대

      카카오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18일 새로워진 윈도우 플레이어를 공개했다.멜론 측은 19일 "앞으로 PC에서도 모바일에서 제공하는 개인별 취향 맞춤 음악을 향유하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고 ...

    3. 3

      백억원대 저작권료 빼돌린 전 멜론 운영사 대표 법정구속

      가수나 작곡가들에게 돌아가야할 음원 저작(인접)권료 약 140억원을 미지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멜론 전 대표이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16일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박상구)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