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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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눈이 아니었던 걸까
지난 6월 30일-7월2일에 열린 제2회 인천여성영화제는
여성들에 의해 계획되고 준비되 여성과 여성에게 호의적인 남성들이
함께 사이좋게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되었다. 세계의 여성감독들이 만든
여성과 여성을 둘러싼 관계 그리고 여성들에게 가해지는 힘에 대한 영화를
다양하게 감상하며 여성들이 마주한 현실과 관계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빛과 같은 시간들…
여성으로 살아가며 알게모르게 겪었던 각자의 경험과 삶에 공감과
연대의식을 나눴다…
세상을 움직이는 룰과 가치는 누가 만든것이고…
세상 속에서 여성의 역할은 어떤 것이며
여성들은 어떤 비전을 가질 수 있을까.
여성의 능력과 끼 힘이 그동안 너무 눌려져 온게 아닐까 생각해 본다.
만들어가는 것이다.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자신의 삶을 모색하고 탐구하며
완성을 위해 나가고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책임과 권한을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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