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野 "도쿄 아파트 여전히 남편 소유"…박영선 "잔금 남은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野 "도쿄 아파트 여전히 남편 소유"…박영선 "잔금 남은 것"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의 남편이 보유했다가 처분한 것으로 알려진 일본 도쿄의 아파트가 여전히 박 후보 남편의 소유라는 의혹이 22일 제기됐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박 후보의 남편이 처분했다는 일본 도쿄 아파트의 등기부등본상 소유자 이름은 이날 기준 '다니엘 원조 리'(박 후보 남편의 일본명)였다.

    국민의힘 조수진 선대위 대변인은 논평에서 "절차가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지만, 오늘 확인한 서류만으로는 처분 사실은 확인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박 후보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매입자가 잔금을 치르지 않아서 서류상 등기를 변경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일본의 특성상 잔금을 치르지 않아도 계약 파기가 불가능한 시점이 있다"며 "해당 시점은 이미 지난 상황이고, 3월 말 잔금도 받기로 한 상태"라며 곧 매매 절차가 완전히 마무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野 "도쿄 아파트 여전히 남편 소유"…박영선 "잔금 남은 것"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오세훈·안철수 野 단일화 후보, 23일 오전 9시30분 발표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단일화 후보가 예상보다 빠른 시점인 내일(23일) 오전에 공개된다.22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은 오는 23일 오전 9시30분 국회 본청에서 단일화 후보 결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2. 2

      안철수 "朴 도쿄아파트 가진 아줌마"…與 "여성비하" 격앙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사진)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겨냥해 "도쿄에 아파트 가진 아줌마는 충분히 상대 가능하다"고 말한 데 대해 민주당이 "여성비하 발언"이라며 "지금 즉시 사과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3. 3

      吳 "제1야당 후보 지지를" vs 安 "무결점 후보가 돼야"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분수령이 될 야권 단일화 여론조사가 22일 시작됐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서로 상대방의 약점을 파고들며 본선 경쟁력을 강조했다.이날 포문은 안 후보가 열었다. 안 후보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