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미국 애틀랜타 총격 사망 사건 용의자 21세 남성 체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총격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최소 8명이 숨졌다고 CNN 등 미국 매체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체로키 카운티 보안관 제이 베이커는 조지아주 우드스톡에 사는 로버트 아론 롱이라는 남성이 애틀랜타에서 남쪽으로 240㎞ 떨어진 크리스프 카운티에서 16일 밤(현지시간) 체포됐다고 밝혔다.

    CNN에 따르면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근교의 한 마사지숍에서 이날 오후 총격 사건이 일어났다. 이어 애틀랜타의 스파 두 곳에서 연쇄 총격 사건이 일어났다고 CNN은 전했다. 희생자 대부분은 아시아계 여성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경주 기자 quraso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라클 “오픈AI 데이터센터 구축 지연 없다”…주가 급락 후 진화[종목+]

      오라클이 오픈AI용 데이터센터 건설이 예정보다 늦어지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공식적으로 “지연은 없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인력 및 자재 부족을 이유로 데이터센터 완공...

    2. 2

      "계속 도와주세요"…35회 수술한 11세 소년의 호소

      러시아의 공습에 어머니를 잃고 자신 역시 크게 다친 한 우크라이나 어린이가 유럽의회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호소했다.12일(현지시간) 라디오 프랑스앵포에 따르면 올해 11세가 된 우크라이나 소년 로만 올렉시우는 ...

    3. 3

      키 198㎝·체중 180㎏ '스트롱우먼', 알고 보니…우승 박탈당한 이유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센 여성을 가리는 대회에서 챔피언 자리에 오른 여성이 생물학적 남성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타이틀을 박탈당했다.스트롱맨 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1월26일 성명을 통해 "미국인 선수가 생물학적으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